🇰🇷 Korean · A1–B1 · Chapter 6 of 40

제6장: 형과 도련님

The Tale of Hong Gildong — tap any word for its meaning and romanization, or tap a sentence to see it in English.

제6장: 형과 도련님

오늘은 좋은 날이에요. 하늘이 밝아요. 길동과 인형이 마당에서 놀아요. 길동도 인형도 기뻐요.

길동과 인형이 웃어요. 인형은 좋은 사람이에요. 길동도 좋은 사람이에요.

길동은 정말 기뻐요. 갑자기 길동이 말해요. “형!”

모두 놀라요. 인형의 얼굴이 차가워요. 마당이 조용해요.

하인이 길동을 봐요. 하인이 말해요. “도련님이에요.” 길동은 다시 말해요. “도련님.”

길동은 어색해요. 인형도 어색해요. 길동도 조용해요. 인형도 조용해요.

하지만 인형은 길동을 좋아해요. 길동도 인형을 좋아해요.

초란이 그것을 봐요. 초란이 웃어요. 초란의 마음은 안 좋아요. 초란은 다시 웃어요. 아무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