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n · A1–B1 · Chapter 5 of 40
제5장: 어머니의 이야기
The Tale of Hong Gildong — tap any word for its meaning and romanization, or tap a sentence to see it in English.
제5장: 어머니의 이야기
춘섬은 길동의 어머니예요. 길동은 어머니를 좋아해요. 어머니도 길동을 좋아해요. 어머니의 마음은 참 좋아요.
어느 날 밤, 어머니가 이야기를 해요. 어머니가 말해요.
“나는 책을 읽고 싶어요.” “나는 공부하고 싶어요.” “하지만 하인은 공부가 안 돼요.” “하인은 학교에 안 가요.”
길동도 공부하고 싶어요. 길동은 책이 정말 좋아요. 길동은 높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길동이 물어요. “나도 하인이에요?”
어머니가 대답을 해요. “네, 길동도 하인이에요.”
“하지만 길동은 홍판서의 아들이에요.” “길동은 특별해요.”
조선에서 그것은 큰 문제예요. 길동의 마음도 안 좋아요.
어머니가 길동을 안아요. 길동도 기뻐요. 길동도 어머니를 안아요.
어머니가 다시 말해요. “초란을 조심해요.” “초란은 마음이 안 좋아요.” “초란은 길동을 안 좋아해요.”
길동은 어머니의 말을 기억해요. 밤이 다시 조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