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n · A1–B1 · Chapter 37 of 40
제37장: 율도국
The Tale of Hong Gildong — tap any word for its meaning and romanization, or tap a sentence to see it in English.
제37장: 율도국
율도국은 남쪽 바다의 큰 섬이다. 율도국은 부자 나라이다. 그 나라의 밭에 곡식이 많다.
하지만 율도국의 임금은 아주 나쁘다. 그 임금은 백성을 사랑하지 않는다. 그 임금은 세금을 더 받으려고 백성의 곡식을 다 가져간다. 그래서 백성들은 곡식이 없다. 백성들은 아주 배고프다.
많은 사람들이 율도국에서 도망간다. 그 사람들은 살려고 배를 타고 온다. 그 사람들이 길동의 섬에 도착한다. 그 사람들의 얼굴이 슬프다. 한 사람이 길동에게 말한다. “율도국 임금이 우리 곡식을 다 가져가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배고파요.”
길동은 이 이야기를 듣고 화가 난다. 길동의 마음이 아프다. 길동은 율도국 백성을 도우려고 군사를 모은다. 길동은 백성을 살리려고 이 일을 한다. 길동은 한 번 짧은 전쟁을 하려고 한다.
군사들이 싸우려고 매일 연습한다. 활빈당도 길동과 같이 싸운다. 길동은 다시 짚으로 여덟 허수아비를 만든다. 허수아비들이 여덟 명의 길동이 된다. 여덟 명의 길동이 움직인다. 그 허수아비들이 진짜 사람 같다.
이제 군사들이 배를 탄다. 배들이 율도국으로 간다. 길동은 배에서 율도국을 본다. 율도국의 나쁜 임금은 이 일을 아직 모른다. 하지만 큰 전쟁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