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n · A1–B1 · Chapter 32 of 40
제32장: 산속의 요괴
The Tale of Hong Gildong — tap any word for its meaning and romanization, or tap a sentence to see it in English.
제32장: 산속의 요괴
새로운 땅에서 사람들은 잘 산다. 하지만 산속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매일 밤 그 소리가 들린다. 그 소리는 사람의 소리가 아니다.
한 사람이 무서워하면서 말한다. “산에 요괴가 있어요!” “밤에는 산이 위험해요.”
밤에 사람들이 사라진다. 한 농부도 밤에 산에서 사라진다. 어떤 사람은 산에 가서 돌아오지 않는다. 마을이 점점 조용해진다. 사람들이 산을 무서워하게 된다.
밤이 무서워진다. 사람들은 옛날 요괴 이야기를 생각한다. 조선에도 요괴 이야기가 있었다. 이 요괴는 산속에 산다.
길동은 이 일을 듣게 된다. 길동은 백성을 걱정한다. 그래서 길동은 산에 가게 된다. 길동은 짧은 칼을 든다. 길동은 혼자 산으로 올라간다.
산속은 아주 어둡다. 밤이 되면서 더 어두워진다. 나무 사이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하지만 길동은 무서워하지 않는다. 길동은 계속 올라간다.
마침내 길동은 굴을 본다. 굴 속에 불이 있다. 그리고 굴에서 웃음소리가 들린다. 그 웃음소리는 사람의 소리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