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n · A1–B1 · Chapter 17 of 40

제17장: 해인사

The Tale of Hong Gildong — tap any word for its meaning and romanization, or tap a sentence to see it in English.

제17장: 해인사

산 안에 큰 절이 있어요. 그 절은 아주 커요. 절에 쌀이 아주 많아요. 하지만 스님은 나빠요. 스님은 백성을 안 도와요.

어느 날, 길동이 절에 와요. 길동은 좋은 옷을 입어요. 이제 길동은 양반이에요. 길동은 절에 가서, 스님을 만나요. 스님은 길동을 보고, 웃어요.

스님이 밥을 줘요. 길동은 밥을 먹어요. 하지만 길동은 몰래 모래를 넣어요. 길동의 밥에 모래가 있어요. “이 밥에 모래가 있어요!”

밥에 모래가 있어서, 스님이 놀라요. 스님이 모두 화가 나요. 스님이 놀라서, 모두 밖으로 나가요. 이제 절 안은 안 조용해요.

그때 도적이 와서, 창고를 봐요. 창고에 쌀이 아주 많아요. 도적이 그 쌀을 가져가요. 이제 창고가 비어요. 하지만 아무도 안 다쳐요.

밤에 도적이 쌀을 마을로 가져가요. 그 마을은 아주 가난해요. 새벽에 백성이 마을 앞에서 쌀을 봐요.

백성은 아주 기뻐해요. 하지만 백성은 그 사람을 몰라요. 이제 백성은 밥을 먹어요. 그 사람의 이름은 아직 비밀이에요. 하지만 백성은 그 사람을 좋아해요.